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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령자친화기업 ‘새참수레’ 저녁 영업 개시

기사승인 2022.11.16  10: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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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사회적일자리 창출 기여 … 19일까지 이벤트 행사도

완주군 한식뷔페레스토랑 삼례 새참수레가 오늘부터 저녁 영업을 개시한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새참수레(삼례읍 삼례역로 73)는 어르신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노인일자리지원기관 완주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고령자친화기업이다.

그동안 새참수레는 어르신이 직접 생산하는 친환경 지역 식재료로 한 끼의 식사를 건강하게 생산해오며 점심 시간대에만 영업을 해왔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도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 주민, 관광객의 성원에 힘입어 영업 시간을 20시까지로 연장한다.

저녁 메뉴는 기존 한식메뉴인 즉석두부요리, 한방수육, 버섯요리, 잡채, 단호박피자, 김밥, 두부까스, 버섯강정, 호박죽, 샐러드, 크림떡볶이, 깻잎만두, 누룽지탕, 과일, 커피, 수정과에 어묵탕, 전 종류와 와인이 추가된다.

각종 모임, 단체 예약도 진행하며 예약 시에 특별한 한상차림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저녁 식사가 가능한 시간은 17시에서 20시까지로, 일요일과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완주시니어클럽은 이번 영업 시간 연장을 기념하여 15일 당일에 축하공연을 연다.

특히, 오는 19일까지 5일간 18시 30분부터 19시 30분에 기념품과 경품추첨권을 증정한다.

완주군 노인복지과장은 “새참수레 저녁영업 개시로 지역 자원이 연계된 어르신 일자리가 더욱 활성화되어 기쁘다”며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 지역 주민이 어르신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저녁 식사로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이승재 기자 esjabc@naver.com

<저작권자 © YBC연합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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